여태까지는 저 노래로 존나 암울한 것만 있었는데


최근에는 혜성처럼 등장한 딸기맨 때문에 조금 희망적인 내용으로 가고 있는 거 같음.


뭐 선거 결과가 어땠는지는 다 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