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한글 번역서 읽다 보면 결국 해설 들어간 2차 자료 위주라,


실제 당시 지휘관들 명령문이나 전보·작전계획 같은 거 원문으로 보면 분위기랑 사고방식이 훨씬 실감날 것 같더라.


그래서 밀덕들 중에 독일어나 러시아어, 일본어 파는 사람 은근 많은지 갑자기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