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한글 번역서 읽다 보면 결국 해설 들어간 2차 자료 위주라,
실제 당시 지휘관들 명령문이나 전보·작전계획 같은 거 원문으로 보면 분위기랑 사고방식이 훨씬 실감날 것 같더라.
그래서 밀덕들 중에 독일어나 러시아어, 일본어 파는 사람 은근 많은지 갑자기 궁금해짐.
2차대전 한글 번역서 읽다 보면 결국 해설 들어간 2차 자료 위주라,
실제 당시 지휘관들 명령문이나 전보·작전계획 같은 거 원문으로 보면 분위기랑 사고방식이 훨씬 실감날 것 같더라.
그래서 밀덕들 중에 독일어나 러시아어, 일본어 파는 사람 은근 많은지 갑자기 궁금해짐.
요새 인공지능이 번역 워낙 잘해서
그록 제미나이 지피티 클로드 4개 번역기로 씀
내가 그렇게 독일어 이탈리아어를 더듬더듬 읽게 되긴 했는데 요즘엔 의미 없음. 책 스캔해서 먹이면 준내 깔끔하게 번역해줌.
중일전쟁이나 일본쪽 2차대전 자료 찾아보려면 일본원문 보는거 말곤 답없긴해
원문 찾아서 번역기 돌려야지
요리 레시피 볼려고 이탈리아어 공부 조금함
근대 일본 사료면 근대 일본어를 공부해야되는데 경로가 제한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