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세히는 모르고 우크라 유로마이단 으로 부패한 친러지도자 내쫒고 eu가입 등 러시아랑 결별 하려니까
그때부터 러시아가 크림반도 침공부터 시작해서 여기까지 온거 같은데
당시 우크라 청년들이나 개혁가들은 우리도 유럽처럼 성장하고 선진민주주의 국가가 되자! 이런 꿈이 있었을텐데
러시아의 침공 이거 하나때문에 그냥 나라상태 아작나는거 보면
물론 침공한 러시아와 푸틴이 근본적인 문제지만 결국 옆의 러시아라는 깡패를 관리했어야 했다
그냥 러시아 싹 자르고 유럽일변도 정책이 과연 맞았던가 침공한 러시아가 문제다 라고 말해봤자 지금에 와선
이미 망가진 우크라이나에 별 의미도 없고..
아예 매국노 수준인 병신들 몇 명 빼면 그나마 제일 친러적인 애를 뽑아놔도 좆대로 쳐들어온걸 무슨 수로 막음 ㄷㄷ
그래? 난 그때 유로마이단 완전 유럽쪽으로 돌리는 느낌 아니었나
포로셴코면 모를까 젤렌스키는 남아있던 친러지역 표 없었으면 당선도 힘들었을 애임
우크라이나 원래 나라가 별로였는데 부패도 존나 심하고 유럽 소득 최하위권 중에 하위수준 - dc App
그래서 유로마이단으로 그 부패의 원흉 쫒아내고 조금이라도 잘 살아보려 한거 아님?
인과과정이 살짝 뒤집힌게 러시아의 종속이 이미 확정이라 살아남기 위해 택한 게 유로마이단이었던 거임 애초에 뭘 해도 비정상적인 침략야욕이 가득한 나라를 상대로는 어떤 유화책도 의미가 없고 최대한 시간을 벌며 살아남을 방도를 찾아야함 근데 우크라의 경우엔 그래서 러시아의 완승이라 평가받을 정도의 양보 타협안도 제출했는데 러시아가 그거도 싫다고 걍 씹고 침공한 거고.
그럼 우크라 침공은 오히려 푸틴의 야욕때문인 삽질이라고 보면 되나..가만히 있아도 종속되는걸 ㄷㄷ
@ㅇㅇ(222.112) 애초에 우크라이나 산업구조 자체가 러시아에 의존하지 않고선 돌아가지 않던 구조였는데 그걸 못 참은 건 병신짓이지 ㅋㅋ
@ㅇㅇ(222.112) 바이든은 돈바스먹는거까진 눈감는다 사인줬는데 푸틴이 그거도좆까서일어난게미국지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