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조교 2번이나 해본 경험상
야비군 한명당 조교 한명씩 배치함
조교는 현역 병사고 병장은 제외
아침에 기상해서 밥먹이고(대부분 안먹긴함)
육공 태워서 산으로 보냄. 그리고 거기서 등산 시킴.
물론 선배님들은 군장을 안매고 조교들이 2개씩 메고 올라간다.
만약 등산하다가 선배님이 나 못간다고 주저않는다?
그럼 조교가 일단 정상까지 가서 군장 2개 내려놓고
다른 조교랑 같이 내려가서
한명은 선배님 부축하고 다른 한명은 뒤에서 밀어서 정상까지 올려놓음.
그렇게 꾸역꾸역 정상까지 도착하면
선배님은 퍼질러져있고 조교는 텐트를 2개침
하나는 선배님 하나는 내꺼.
물론 그전에 땅도 까야지 ㅇㅇ
그렇게 좆뱅이치면 머머장 연설이 시작됨
머머장 연설이 끝나면
이젠 능선을 계속 돌아다님
물론 거기서 쳐지면 또 부축해서 끌고다녀야됨
이렇게 시다를 들어줄 현역이 없으니 사고난게 아닌가싶음
영내 이동하며 언덕탄거 말고 산 올라가고 그러진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