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이 그랬다는건 아닌데,


동원예비군 때문에 일을 빼줄 순 있어도 앞뒤 컨디션 관리까지 해주는 직장은 거의 없음


그리고 그 일이 앉아서 8시간 일하는 사무직일 수도 있지만,

육체노동하는 사람도 있고 데이 -> 당직 -> 데이까지 하고 퇴근하는 사람들도 있잖아.


그런 사람들 끌고 가서 하루종일 산타면서 부하 걸면 지병 있으면 ㄹㅇ 터질수도 있지

그렇지만 그걸 개인 지병탓 하는건 아닌거 같아




동원예비군 앞뒤로 유급휴가 주도록 의무화할거 아니면 과도한 신체적 부하는 안 거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