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또는 '사가렌'이라는 명칭은, 의 황제가 3인의 예수회 수도사에게 명해 청 제국의 판도를 측량하던 중에 흑룡강(Sahaliyan Ula) 하구 맞은편에 섬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만주어로 사하랸 울아 앙아 하다(Sahaliyan Ula Angga Hada: 흑룡강 맞은편의 섬)이라 부른 것에서 유래한다고 한다. 다만, 청은 가라후토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청 직할령으로는 여기지 않았다.




이 병신들은 청나라 되서야 그 코앞에 있던 섬의 존재를 알았네

지들이 만주에 산게 몇년인데 일본까지 해적질 하러 갈 재주는있고

바로 해협 건너의 섬 알 재주는 없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