찼아보니까 최후기형에서는 2만3천파운드급 출력이었다는데 좀더 개량해서 F110급으로 끌어올릴수 있지 않을까.
엔진이 문제가 좀 있기도 했어도 거의 수십년 가까이 VTOL계열기에 써먹은 나름 장수엔진인 만큼 페가수스 베이스로 2만9000파운드급 엔진 개발하거나 개량으로 2만 9000파운드급 만들면 쓸만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 엔진으로 F-35를 보조할 새 VTOL전투기를 뽑고. 한국이나 호주,일본같은 나라에 파는거지.
찼아보니까 최후기형에서는 2만3천파운드급 출력이었다는데 좀더 개량해서 F110급으로 끌어올릴수 있지 않을까.
엔진이 문제가 좀 있기도 했어도 거의 수십년 가까이 VTOL계열기에 써먹은 나름 장수엔진인 만큼 페가수스 베이스로 2만9000파운드급 엔진 개발하거나 개량으로 2만 9000파운드급 만들면 쓸만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 엔진으로 F-35를 보조할 새 VTOL전투기를 뽑고. 한국이나 호주,일본같은 나라에 파는거지.
개발 비용과 과정 싹 다 무시해보자 그리고 나왔다 치면 그거 살만한 돈 있는 애들이 사려면 프35를 사지 그걸 왜 삼?
그러니까 최대한 싸게 만들 궁리를 해서 싸게 나오면 LPH나 LPD는 있는데 F-35까지 사긴 원가 좀 그런 나라가 아쉬워서 사지 않을까.
물론 우리가 개발하자는건 아니긴 함. 사실 이 논제에 가장 큰 문제는 그 아쉬운 나라가 얼마 없다는거다.
생각해보니 YAK-141이 아직도 살아서 개량 받고있으면 어떻게 됬을까.
비용대비 효용이 안나와서 사업 허가가 안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