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공군 플랜 자체가 2030년경까지 자군 규모를 불려서 현 312 비행대대를 386 비행대대로 증강하는건데 이 때문에 가격칼질에 상당히 예민해질수 밖에 없음.
게다가 고가의 탱커, 정찰자산 증강률이 상당히 높은데 이 때문에 다른곳에서 가격절감 하는것에 집착하는게 당연할 정도. 록마의 제안과 보잉의 제안 가격차가 한두푼이 아니라서 보잉이 뽑힌게 충분히 납득이 감
게다가 고가의 탱커, 정찰자산 증강률이 상당히 높은데 이 때문에 다른곳에서 가격절감 하는것에 집착하는게 당연할 정도. 록마의 제안과 보잉의 제안 가격차가 한두푼이 아니라서 보잉이 뽑힌게 충분히 납득이 감
- dc official App
보잉이 제시한 가격이 끝가지 유지될지는 미지수지만 그래도 보잉을 선택했겠지... 미공군도 알고있겠지만.
뭐 가격 올라가면 터지겠지
졸려야 항전갤로 꺼져라
미제놈들 군비올리는거보소
사업 뒤집을거 아니면 개발비 상승분 알개모르게 보전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