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간도 일부와 백두산 주변 일대 수복하기 전자는 실제로 대한제국 때 기획됐었고 그만큼 쓸만한 땅임 후자는 백두산 전부 우리 것 해버리기 요게 요동반도 수복보다 난이도도 훨씬 낮고ㅇㅇ
그러게 간도만이라도..
성종때도 노려보긴했는데 너무 방어하기힘들어서 놔버렸지
지도 판도로만 보면 이쪽이 요동 먹기보다 새끈하긴 한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