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적으론 발표보다도 더 없을거로 봄 ㅋ
한국에서 있었던 미-중 실무진들 사접접촉에서도 고성이 오고갔고 서로 똥 씹은 표정이었다고 하던데
트럼프의 베이징 방문은 그야말로 3개월 전부터 의사전달 이미 되었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 날짜가 된 거라 취소할수도 없는 상황,
그리고 아랫사람들 의견에 신경 안 쓰는 트럼프나, 걍 꼴리는대로 조건 승낙할수 있는 절대권력을 가진 시진핑 둘이서 다이렉트로 만나면
실무진들 선에서 막힌 문제가 극적으로 타결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으로 성사된 걸음이긴 한 데,
양쪽 다 내부로 켕기는게 많아서 정면 협박질 하기엔 쫄릿쫄릿하고
내 이익을 선뜻 내놓는 그런 불이익은 극도로 싫어하는 두 할배라
덕담 반 (서로 잘 지내자) 쓴소리 반 (대만에서 전쟁나면 서로 붙는다?) 시간 보내고
생색내기 MOU(계약도 아닐 걸로 봄. 조인식 같은거 못 봤엉)나 몇개 체결하고, 실제 이행할지 말지는... 나도 몰루?
단지 확인된 점은 미국이 중국이 아직 중동석유로 인해 똥줄 타지 않고있다를 확인한 정도
그 아니면 실질적으로 양국 무역관계는 그렇다 치고, 이란 문제에서 이정도도 전혀 액션 취할 합의가 안 되었다는게 참...
미국의 폭격이 너무 뜬금 없었음. 그것도 협상을 하고 난뒤에 폭격하는거 라면 가능성이 있었을거 같은데...때리고 협상하자라면 좀
보잉기 200대는 브로마이드 200장 주는거고?
ㅇㅇ 이게 맞는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