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 품질을 향상시키고 부대 식량 안보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제857보병대대(YONIF TP 857/GG) 장병들은 부대 내에서 사육 중인 가축에게 정기적으로 반추동물 사료를 급여하는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은 가축의 건강과 생산성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장병들의 관심과 진지한 노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료 급여는 가축의 영양 요구량을 고려하여 이루어지므로, 가축의 성장과 발달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 활동은 부대의 자립 능력을 함양하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기존 토지와 자원을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사례이기도 합니다.
그냥 소꼴을 베서 주네. 하긴 싸게싸게 쓸라고 군인을 쓰는데 사료가 웬말이냐.
소가 은근 귀여움 - dc App
개보다 나아. 머리가 좋음.
@필부필부 개만큼만 작았어도....
축사건설부터 풀베오기까지 그냥 인력으로 다 퉁치는건가
그럼. 그럴려고 전문부대까지 창설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