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 품질을 향상시키고 부대 식량 안보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제857보병대대(YONIF TP 857/GG) 장병들은 부대 내에서 사육 중인 가축에게 정기적으로 반추동물 사료를 급여하는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은 가축의 건강과 생산성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장병들의 관심과 진지한 노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료 급여는 가축의 영양 요구량을 고려하여 이루어지므로, 가축의 성장과 발달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 활동은 부대의 자립 능력을 함양하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기존 토지와 자원을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사례이기도 합니다.


그냥 소꼴을 베서 주네. 하긴 싸게싸게 쓸라고 군인을 쓰는데 사료가 웬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