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때 넌덜머리나게 이새끼를 경험하고

존 볼턴 회고록 실제로 읽어보고

타코의 세계관이랑 사고흐름을 아는 새끼들은 알 수 밖에 없다..

이새끼가 즐기는 건 일단 말도안되는 건으로 막무가내로 일을 벌이고

거기서 요소들을 찾아서 협상(을 빙자한 협박)에 레버리지로 사용하는 건데

잘못건드려도 한참 잘못건드린 이 판에선

선거에 미친 이새끼 정신머리로는 유가와 지지율을 감당할 수가 없으니

결국 도박에 거는 판단을 하게 될 뿐임..
(혹은 업적이라도 만드려고 무리수로 쿠바를 친다던가)

거기서 뭐라도 협상요소가 나오길 바라면서 진행하겠지만

글쎄다.. 그게 맘대로 됐으면 인생 쉽지않을까..?

이젠 걸프국 조율과 협조도 쉽지않을텐데

다름 도박수가 수틀리면 2020 선거도 진지하게 조작이라고 믿고있는 이새끼 세계관에서는

다음 중간선거를 전후로 계엄에 준하는 사고를 칠거라고 봄

이번 회담도 온갖 CEO들 대동해서 가는게

그야말로 타코식 수사법인데

화려함으로 압도해서 협박질 시작하는 스타일임

근데 그게 통했냐? 알맹이 하나없이 그냥 돌아옴

미국의 패권이 이새끼 손에 쥐어진 게 진짜 역사의 아이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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