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때 넌덜머리나게 이새끼를 경험하고
존 볼턴 회고록 실제로 읽어보고
타코의 세계관이랑 사고흐름을 아는 새끼들은 알 수 밖에 없다..
이새끼가 즐기는 건 일단 말도안되는 건으로 막무가내로 일을 벌이고
거기서 요소들을 찾아서 협상(을 빙자한 협박)에 레버리지로 사용하는 건데
잘못건드려도 한참 잘못건드린 이 판에선
선거에 미친 이새끼 정신머리로는 유가와 지지율을 감당할 수가 없으니
결국 도박에 거는 판단을 하게 될 뿐임..
(혹은 업적이라도 만드려고 무리수로 쿠바를 친다던가)
거기서 뭐라도 협상요소가 나오길 바라면서 진행하겠지만
글쎄다.. 그게 맘대로 됐으면 인생 쉽지않을까..?
이젠 걸프국 조율과 협조도 쉽지않을텐데
다름 도박수가 수틀리면 2020 선거도 진지하게 조작이라고 믿고있는 이새끼 세계관에서는
다음 중간선거를 전후로 계엄에 준하는 사고를 칠거라고 봄
이번 회담도 온갖 CEO들 대동해서 가는게
그야말로 타코식 수사법인데
화려함으로 압도해서 협박질 시작하는 스타일임
근데 그게 통했냐? 알맹이 하나없이 그냥 돌아옴
미국의 패권이 이새끼 손에 쥐어진 게 진짜 역사의 아이러니다
- dc official App
해외 주재원인데 럼프덕분에 미사일 요격도 라이브로 보게되네
우리 UAE 지사는 전부 철수완료했다.. - dc App
설마 라는 생각이 드는거보니 그럴수도 있겠네 현실적으로 그냥 이대로가면 걍 지는거라 지딴엔 도박수 두려고 할텐데
타코의 세계관을 이해하면 '설마'를 기정 사실로 두고 시작해야함. 지난 1년반동안 설마 설마 하면서 전부 당해놓고 또 설마 하는 건 진짜 안된다 - dc App
이미 이란을쳤고 호르무즈봉쇄됐으니 해결방법은 지상군밖에없긴함 민주당대통령이어도 이란핵은 용납못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