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민진당에 대한 피로감이 높고, 심심하면 반중방패를 꺼내들고, 민주화정당 주제에 반대 당 의원들을 무차별 소환으로 말살시키려 해서 여론이 ㅈ박았지만


여전히 통일 찬성 여론은 바닥이고

스스로를 대만인이자 동시에 중국인이라고 생각하는 비중(붉은색)도 거의 그대로임.


국내 정치와 외교를 다르게 보고 있다는 이야기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