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사상에 알맞는 군주이기 때문 혈통+인의 혈통은 한나라 경제 9남 중산정왕 유승의 후손으로 조조와 유일하게 싸웠던 유일한 한나라 황족이라서 후한이 조비에게 멸망 당한 뒤 황족인 유비가 건국한 촉한이 한나라의 사직을 이었다는 촉한정통론이 등장
유비는 조조와 반대로 인의를 중시하는 사람은 맞았음 형주에서 백성들 데리고 떠날 당시에 딸들이 조조에게 생포당하고 본인도 추격 당할 당시 내 어찌 백성들을 버리냐는 장면은 나관중의 마음을 빼앗아 결국 유비가 조조,손권을 제치고 삼국지의 주인공이 되버림
시대가 가면 갈수록 유비+제갈량 조합은 유교에서 가르치는 이상적인 군주와 신하의 조합이라서 두사람은 더욱 고평가 받았고 조조,손권에 대한 평가는 떨어지기 시작함 예시가 바로 허도인데 허도에는 조조 관련 유적들이 많았는데 북송-명나라 시기에 모두 파괴되어버림
삼국지연의 나오기전부터 유비와 촉한은 중국인들에게 주인공 급이었는데 뭘...
오히려 나관중은 그동안 철저히 악역이었던 조조를 매력적인 인물로 그려냈음 그래야 소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 지니깐
삼국 성립 당시도 1차 북벌때는 통제력 약한 서량쪽에서 반란도 일어났다는데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