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시기에 역적의 건물이 중원에 있을수 없다며 다 부셔버렸다고 이거 뻥이 아니라 현지 주민들이 삼국지 관련 보러온 사람에게 위나라 유적은 명나라 시기에 파괴되었다며 정 삼국지 분위기 느끼고 싶으면 청두 ( 촉한의 수도 성도)로 가라고 추천함 ㄷㄷㄷㄷㄷ


명나라 자체가 촉한정통론을 주류로 밀던 국가라서 조조를 아주 싫어해서 관련 유적들이나 건물들을 깨긋하게 박살내버린 반면 무후사+유비혜릉 같은 촉한 유적들은 심혈을 기울여 보존했다고 주원장의 아들이 무후사에 있는 유비혜릉에 제사를 지냈다는 기록이 명사에 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