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가 잘했으면 트럼프같은 선동정치가가 대통령이 될 일이 없었을 거자나.


오바마 치세가 참 희안한 게


어디 딱 뭘 잘못햇다고 찝기는 뭐한데


은근히 미국 국민들 빡쳐 올라가게 하는 그런 게 있었던 거 같어.


트럼프야 1기 때나 지금이나 기본 태세는 달라진 거 없지. 다만 지금은 억제가가 풀렸을 뿐이지.


이제와서 생각하면 오바마의 최대 패착이


평타나 치면 망한 대통령이라는 시대에 대통령을 했다는 거 아닌가두 싶구 말야.


부시가 말아 먹은 게 크기는 하지. 그걸 싹 다 정리하고 해야 제대로 할 일 했다 소릴 들을텐데 


한 거 보면


그냥 어영부영이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