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주제에 대해서 국방부가 곰곰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특히 시리아와 이라크 근처에서 t72를 정말 히트상품이었지.
t72가 히트친건 결국 가성비 가격도 운용비도 싸다 많이 운용할 수 있다인데..
이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비슷하게 느껴지는 것 같음. 우크라이나도 에이브람스에 좋은 평은 없는 거 같은데..
현대전에서 전차는 그냥.. 시리아에서는 전차들이 몇대씩만 다니면서 곡사로 화력지원 했고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는 러시아가 대규모 기갑 전술을 활용했지만.. 별로 통하지 않고 그냥 드론이나 포격이 무서워서 대규모 운용을 현재는 하지 않고 있다는 거임
그렇다면 최고급 성능의 장갑으로 무장할 필요가 없어. 왜냐하면 적 전차를 만나지 않거나 만나더라도 도심에서 듬성듬성 마주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멀리서 조준할 필요도 없으니까
그렇다면 전선에서 우리 전차가 적 전차를 먼거리에서 조우할 확률은 줄어든다는 것임 그러면 에이브람스의 우월한 장갑은 체감이 크지 않다는 것..
적 전차도 안보이고 어차피 드론은 때리는 부위가 다르기에 이 기존 두꺼운 장갑으로는 못막다는다면 적절히 타협을 통해서..
전차의 무게 감량을 통한 기동성 향상, 대당 단가 하락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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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장갑? 단가하락? 대한민국 군인 목숨을 어떻게 보고? 이딴 말을 지껄이는거냐? 이러지 마셈. 거기 탄 전차병들만의 생존성 향상에는 두꺼운 장갑이 당연히 도움이 되겠지
근데 같은가격으로 10대 뽑을거 11대 뽑아서 운영하면 전체 군인 생존성 향상에 오히려 도움이 되지 나쁘진 않을거니까
m1e3은 다이어트 하는것같긴 하던데
그게 스트라이커 차량이잔아?근데 러우전이 5년째인데도 주력이 아니잔아? - dc App
그게 냉전당시에 어차피 핵쓸건데 전차 장갑이 필요함? 기동성이지 했던게 보이늣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