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 아사드 정권 붕괴 후에 국기를 초록 단색기, 적백흑 삼색기에서 독립 초기때 국기로 쓰던 적백녹 3색기와 녹백흑 삼색기로 


되돌린 시리아와 리비아도 그랬고, 시리아 바로 옆동네인 이라크조차도 국기와 국장만 수십번은 갈렸고,


이란도 이슬람 신정 통치에 대해 반기를 드는 이란계 디아스포라들은 현 이란 국기 대신 팔레비 왕조 시절때 국기를 들거나


변형된 녹백적 삼색기를 흔들고 다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