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독의 사례를 봐도 서베를린-서독을 잇는 도로로 많은 서방세계의 문물을 접했으니...
매일같이 지나다니는 사람과 그득그득한 화물을 보고 뭐라도 하나 더 느끼는게 없겠음?
그리고 그런게 하나씩 늘어나면 북한이 한 약속들을 지키도록 강제하는 역할도 하겠지....
매일같이 지나다니는 사람과 그득그득한 화물을 보고 뭐라도 하나 더 느끼는게 없겠음?
그리고 그런게 하나씩 늘어나면 북한이 한 약속들을 지키도록 강제하는 역할도 하겠지....
To Infinity and Beyond
긁적 - dc App
ㄴ뭔가 다른 생각이 있다면 얘기해줘
북한특) 인민따윈 신경안씀
예전에 개성공단 폐쇄 한거처럼 협박할 가능성은 없을까? 가스관도 마찬가지고 ...
가스관은 러시아가 이놈 할거고 개성공단은 우리로서도 조단위돈을 써가면서 억지로 유지한거니 별로 잃은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북쪽에 사람 교류가 활발해지면 북한 정부 입장에서는 난처해지는거 아니냐? 관리하기가 힘들어지고 한번 서양물 먹으면 물 빼기 힘들어질텐데 ㅋㅋ
동독은 서방의 문물을 직방으로 받은 거지만 북한은 지나가는 거에 불과해서 별다른 효과가 기대되지는 않음. 애당초 민생이나 여론 신경쓰던 놈이면 정치범수용소같은거 굴리지 않을테고.. - dc App
개성공단으로 북한이 협박은ㅈ어려울껄 지들 주수입원중 하나일탠데 - dc App
아니 군붕이들아. 웨 유사시 북진을 위한 통로개척이라는 생각을 안하니
도로랑 철도는 나진/원산항이라던가의 개발이 같이 진행되어야지 그냥 냅두면 큰 메리트는 없음.
북진을 위해 통로로 쓰기엔 너무 공격당하기 쉬운 루트잖아...
걔들이 우리한테 교통 인프라 지어주는 대가로 보수 줄수있는 형편도 인성도 아니잖아. 또 그걸로 폐쇄 협박이나 안하면 다행이지
도로 하나만 보면 그럴수도 있는데 국제적 이권의 소용돌이가 북한에 휘몰아치면 함부로 그짓을 못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게 내 주장인데...
거 뭐든지 긍적적인거만 보면 좋은 법인데 검역 문제도 생기고 대륙쪽에서 사람들 잘못 들어와서 정치적으로 크게 비화될수도 있고.. 양날의 검이라고 봄
비행이랑 항만물류는 그나마 그쪽에선 비교적 안정적이지
검역은 이미 우리세관이 잘하고 있는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