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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금)오후 1시부터 차기 전투기용 엔진을 개발 중인 IHI 미즈호 공장을 시찰했다.

본래라면 며칠 전에 시찰할 예정이었는데, 나의 사정으로 연기하면 이날 오오츠카 타쿠 선생님의 그룹이 시찰한다는 일로 저도 참석하였다.

차기 전투기의 엔진을 개발하고 있는 것은 언론 보도로 알고 있었는데 올해 들어 IHI에서 자세히 설명을 듣고 나의 인식 이상에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알았다.

올해 7월에 XF9-1의 엔진이 IHI에서 방위성으로 들어오면서 요코 다기지에 인접한 IHI미즈호 공장에서 실험이 계속되고 있다.

처음에 회의실에서 방위 장비청, IHI사의 직원으로부터 엔진의 개발, 실험 상황을 설명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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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실험 종료 후 엔진의 온도가 내린 시간에 엔진 앞에서 기념 촬영, 왼쪽에서 3번째가 나)



이 엔진의 추력은 애프터 버너를 쓰고 15톤, 쓰지 않고도 11톤의 추력을 낼 수 있다.

애프터 버너 없이 초음속 비행이 가능하며 세계에서도 일급의 엔진이 된다.

애프터 버너는 2번 연소시키는 시스템에서 F15전투기 등 현대의 전투기에서는 대부분의 전투기에 비치되어 있지만, 대량으로 연료를 소비하므로 15분부터 20분 정도밖에 사용 못하는 것 같다.

미국의 F22랩터 전투기는 애프터 버너 없이 초음속 비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지금까지도 T4연습기, 스텔스 실증 실험기 X2등 국산 엔진은 개발되어 왔다. X2의 엔진은 추력 5톤이다, 갑자기 15톤은 대단한 일이다.

이 엔진의 특징으로 설명서에는 5가지 특징이 씌어 있다.



제 1은 선형 마찰 접합(LFW)기술이다.

이는 터빈을 하나의 금속 덩어리에서 삭제하다 내놓는 게 아니라 특수한 기술로 용접하는 것이다.

이로써 비싼 티타늄을 허비하는 것이 사라지고 큰 비용 절감으로 이어졌다.


제 2는 터빈 냉각 기술이다.

자세히 못 써도, 터빈은 1800도의 온도에 견딜 수 있게 만들어졌다.

1300도를 넘으면 보통의 금속은 녹게 하지만, 이 문제를 해결했다. 


제 3는 신세대 단결정 재료, 제 4 는 터빈 디스크 재료 기술이지만 이들은 설명하기 어렵다. 


제 5는 CMC:세라믹(SiC:탄화 규소)을 세라믹(SiC)섬유로 강화한 경량·고 내열의 복합재의 사용이다, 엔진 배기구에서 실험 중이었다.



이 밖에 엔진에 붙어 있는 발전기도 엄청나다.

현대의 전투기는 레이더를 처음 전기를 대량으로 사용, 그 때문에 엔진의 배기에서 모터를 돌리고 발전한다.

모터의 직경은 10㎝, 전체 크기도 40센티미터 정도의 작은 발전기이지만, F22전투기의 발전기와 비교하고 몇배의 발전 능력이 있다는 일이었다.

앞으로 몇년 동안 실험을 계속해서 순조로이 나가면 몇년 후에는 실제 전투기에 실어의 실험에 이른다.

꼭 성사시켰으면.


많은 국민은 일본의 기술에서는 전투기 엔진 개발은 어려울 줄 알고 있다. 나도 국회 의원이 되기 전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이 정도의 전투기용 엔진을 개발 중인 IHI사의 기술력을 많은 국민에게 알리고 싶다.

또 IHI사에서는 F15전투기나 T4 훈련기 헬기 등 몇 종류의 항공기 엔진의 오버홀도 했으며, 그 현장도 안내 받은.


IHI사의 여러분 감사합니다.



일본 참의원 나카니시 사토시 의원 블로그


http://nakanishi-satoshi.hatenablog.com/entry/2018/09/15/095121




요약 : 랩터 F119 엔진보다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