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중국은 공산국가라서 서방국가들이 투자할 이유가 없었고당시 한국이 중국 대신 투자처될만큼 경제력이나 안정성도 없었고솔직히 한국에게 좋은 일한거 1개도 없는것같은데한국전쟁때 개입해서 한반도 통일할기회 날려버리고 이북은 김씨일가가 3대째 지배해서 문혁상태가 상시유지중이고
나도 비슷하게 생각함.
근데, 중국 발전할 때 우리도 꼽살이 꺼서 동반성장하긴 했음. 그때는 사이도 좋았다니깐.
중국이 미리 커진상태로 서방에 개방되었으면 우리가 지금보단 덜 성정했을 가능성을 지적하는건데
중국이 미리 클 수 있었을까? 홍위병으로 개판치긴 했어도, 뭔가 다른 일을 저질렀을 것 같음. 경제 병크가 생기지 않았을까 싶음.
미친 똘빡 지도자가 끝내주는 치적 쌓는다고, 운하 정비 같은 거 하다가 말아먹었겠지.
마오가 진작에 권력잃고 덩샤오핑이 10년일찍 흑묘백묘 내세워서 개방개혁 했으면 또 모름.
중국에 투자앙되니 한일이 큰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