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livedoor.jp/wispywood2344/archives/55607907.html
블로거 주인장이 사진 퍼가는거 굉장히 싫어하는거 같으므로(워터마크에 대놓고 천안문 드립 치고 있음) 요약만 해봄
1. XF9-1 엔진은 미래전투기용 엔진을 위한 프로토타입
2. XF9-1 엔진과 미래전투기용 엔진의 입구부와 노즐부는 동일한 형상과 크기를 가지지만 바이패스덕트, 애프터버너 덕트 부분은 후자가 더 큼. 아마 XF9-1를 기반으로 바이패스비를 조정한거 같음. 코어부는 동일한걸로 추측
3. 방위기술 심포지엄 2016에서 미래전투기용 엔진의 추력과 추중비가 공개된 산포도가 떴는데 그 산포도에 의하면 추력은 168kN(17.1톤) 추중비는 9.0임. 추중비로 역산한 엔진 무게는 1,900kg. 동추력 엔진으로 추력 156kN, 추중비 9.0, 무게 약1,770kg의 엔진이 소개되었는데 아마 F119라고 추측함. 이 동추력 엔진과 비교해서 미래전투기용 엔진은 연비 14% 절감하는게 목표라는듯
한줄요약
F-3은 랩터보다 높은 성능의 엔진을 다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끔보면 일본은 시간과 돈만 있으면 기술개발은 다 해결된다는 논리가 안먹히는거 같아 - dc App
텐안먼은 장궤 방지인가 - dc App
목표는 높이 잡을수 있지
한참높은 수준은 아니더라도 비슷 하거나 동급엔진은 가능할 것 같다 - dc App
F-119 동급에 더 나은 연비, 심신에선 연구한 여러가지 벡터 노즐 중 한가지 채택, 이렇게 가려나? 쌍발이면 전투기 실기체는 무조건 F-22 체급이란 건데 개발비가 어디까지 치솟아야 가능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