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현 전술기 전력의 1/3은 현대전에서 제역할 못할 제공호로 채워진거라 뻥튀기된 감이 있는거 같은데진짜 420대선 붕괴가 공군한테 치명적인 문제라면 파오공이라도 추가 양산 하겠지
뭐 크픅스가 잘 채워주겠지, 잠시 공백이야 있을 수 있겠지만
진짜 큰일은 공군 조종사 자리가 없어지는게 제일 큰 문제지
그 똥파를 파오공이랑 크픅스가 밀어내잖어 - dc App
방공을 포기 하면 됩니다^^
뭐 그리따지면 사실 지금 하고있는 3축체계 죄다 엎어져도 큰일안나지
그리고 절대수량이 모자르면 그만큼 개별 전술기마다 과부하 걸린다는게 문제지. 당장 똥파이브가 죄다 날라가면 걔가 떠맡는 스크램블, CAS를 무슨수로 땜질하누 - dc App
미래 공군 적정 규모로 정해진게 420대인데 그거 조금 못채운다고 뭐 갑자기 나라가 폭삭 망하겠냐 그냥 공군 작전에 차질이 다소 생길뿐이지
공군에서 적정 규모로 정해놓은거 였구나
군대는 보험인데 보험이 줄어들면 유사시 망하는거지 - dc App
저기서 조금 줄어든다고 북한한테 지겠냐
F-15K 보믄 기체수량에 비해 과도하게 일 시켜서 수명이 아리까리해짐 머만 일어나믄 일단 15 보내 해버림. 출중한것도 있지만 일단 새거라 일단 40년쓰는 머공군이 안될수도 있슴 3D프린팅으로 부품수급한다곤 하는데.
지고 이기고를 떠나서 유사시 공군작전에 차질이 생기면 죽는건 누구다? - dc App
어차피 내가 안싸움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