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국군 전사자 유해 하와이서 봉환 - 화보2018. 09. 27 17:40 입력 | 2018. 09. 27 18:00 수정
미 DPAA 소속 미군이 태극기로 관포한 한국군 전사자 유해를 한국 공군 수송기로 봉송하고 있다. |
유해발굴감식단 김기명 상사가 태극기로 관포를 마친 유해를 공군 수송기로 이송하고 있다. |
유해발굴감식단 임건홍 중사가 미 DPAA에서 인수한 국군 유해를 입관에 앞서 확인하고 있다. 입관을 앞둔 이 국군 전사자의 유해는 북한 평안남도 개천시에서 발굴됐다. 국군7사단 혹은 미군 부대 소속 카투사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
유해발굴감식단 관계자들이 미 DPAA에서 인수한 전사자 유해를 확인하고 있다. |
유해발굴감식단 관계자가 유해를 정리하고 있다. |
유해발굴감식단 관계자가 입관을 위해 국군 전사자 유해를 한지에 싸고 있다. |
서주석 국방부 차관이 26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 히캄공군기지 내 미 DPAA에서 열린 한국군 전사자 유해 봉환 인수인계서에 서명한 뒤 수송기에 올라 전사자 유해에 예를 표하고 있다. |
유해발굴감식단 김기명(왼쪽) 상사와 임건홍 중사가 입관을 마친 전사자 유해를 태극기로 관포하고 있다. |
‘조국에 평화가 돌아오고 곳곳에 삼천만 무궁화 꽃이 피면 고향으로 돌아가
웃는 낯으로 서로 만나기를 바라오며 당신은 나의 근심은 조금도 말고…
내내 건강하기를 바라며 할 말은 많사오나 이만 그칩니다.’ -고 이흥섭 하사
내 나라 지키고 반드시 돌아오겠다며 떠나간 당신의 약속
총알 빗발치는 참호 속에서 꼭 고향으로 돌아가자던 전우의 약속
용사의 유해라도 찾아서 그리던 고향산천에 묻어주겠다는 조국의 약속
지구 반 바퀴 2만여 킬로미터에 이르는 기나긴 여정 그리고 68년의 약속
그 약속을 이제야 지킵니다.
70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6·25전쟁 당시 북한 지역에서 전사한 국군 용사 유해가 하와이를 거쳐 68년 만에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다. 64위의 유해는 장진호전투 등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함경남도 장진과 평안남도 개천 지역에서 지난 1996년부터 9년간 미국이 북한과 공동 발굴한 미군 전사자 유해(400여 위)에 포함돼 하와이의 미 국방부 전쟁포로 및 실종자 확인국(DPAA)에서 신원확인을 위한 정밀감식을 받는 과정에서 국군 전사자로 최종 확인됐다. 전사자 유해 국내 봉환을 위해 하와이를 찾은 서주석 국방부 차관을 비롯한 인수단은 공식 인수 절차를 마친 28일(한국시간) 공군 특별수송기 편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수송기가 우리 영공으로 진입하면 F-15K 전투기 편대가 서울공항에 착륙할 때까지 호위하면서 호국영웅들을 맞이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1일 국군의 날 최고의 예를 다해 국군 유해 봉환 행사가 치러진다.
http://kookbang.dema.mil.kr/kookbangWeb/view.do?bbs_id=BBSMSTR_000000000521&ntt_writ_date=20180928&parent_no=3
정보)며칠 전 몇몇군붕이들은 유해봉환행사보다 분열 왜 안하냐고 짜증을 냈엇다
세로드립 개쩌네 ㄷㄷ
이런 감동적 기사에 하는 드립이 너무 저렴한 파딱
만약 우리가 전면전으로 치달았다면 저 유해, 돌려받을수 있었을까 - dc App
글을 어떻게 퍼왔길래 이렇냐? 컴퓨터로 보니깐 글자가 세로로나온다
94년에 북진했으면 시체말고 산사람도 데려오지ㅡㅡ 뭔 전면전 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