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이후 우크라가 어찌 갈지. 
친러를 할지 중립을 할지 친유럽을 할지 치고 박고 싸우는 거지
아무리 우크라가 약소국이라 해도 전쟁에서 패배하면 
뭔 꼴 날지 훤히 아는 데 무지성 항복 운운은 잘못된 거지. 

전쟁 이전에나 선택지가 있지. 
전쟁이 시작되면 죽기살기로 버티기 말곤 선택지가 있나. 
난 젤붕이한테 비판적인 입장이긴 해도 
젤붕이가 항복 왜 안 하냐 그런 소리는 안 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