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공이 대만정복에 실패하고 그냥 거기서 패망하고


네덜란드인들이 계속 쥐고 있다가


태평양전쟁때 일본에 일시 점령당했다가 다시 네덜란드의 손에 들어왔다면...


이것도 참 재미있는 경우의 수가 아니겠냐?


네덜란드 손에 쥐어져 있으니 일본이 청일전쟁때 얻어갈 일은 당연히 없었을 것이구 말야.


그러고보니 정성공 이전에는 왜 아무도 대만섬을 중국의 일부로 만들 생각을 안했는지 그것도 의문이네. 


아주 많이 떨어진 섬도 아닌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