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군은 계속해서 본토로 한발짝 한발짝 다가오고 나름 강력한 전력을 계속 해서 후퇴시키면서 밀리다가 가지고 있는 전력 전부 때려박고 적군은 본토에 발도 못 붙히게 사병부터 장군까지 전부다 악에 받쳐서 일제히 대공세 퍄퍄결말은 도로에 파괴되어 있는 기갑장비들과 널부러진 병사들손 들고 무력하게 잡힌 포로들이런상황 머꼴아님?
너가 그 사병이어도 똑같은 생각이 들까
아조시 대본영 츄라이?
그사병이면 이미 널부러져 있을듯ㅋ
겪어보고 말하셈 - dc App
그게 청야 작전 아녀...인기가 전혀 없지^^;;
장군으로서 그걸 허용받는다라는건 어찌보면 축복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