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이미지(땅이 척박하고 기질이 사나움 + 당태종 막음)가 한국 국가에 박힘 + 나당전쟁때 기록도 참고되었을 듯
말박이왕조빼면 국경이 떨어지거나 일부만 붙어서 침공로 구성이 까다로움
한반도 국가들도 말박이랑 왜구들 신경쓰느라 굳이 중국 왕조에 어그로 끌지 않음
똥땅은 별 요인이 아닐 것 같아
고구려 이미지(땅이 척박하고 기질이 사나움 + 당태종 막음)가 한국 국가에 박힘 + 나당전쟁때 기록도 참고되었을 듯
말박이왕조빼면 국경이 떨어지거나 일부만 붙어서 침공로 구성이 까다로움
한반도 국가들도 말박이랑 왜구들 신경쓰느라 굳이 중국 왕조에 어그로 끌지 않음
똥땅은 별 요인이 아닐 것 같아
+알아서 기어주고 조공책봉관계 FM으로 챙기는 몇 안되는 국가
ㄹㅇ 말박이랑 왜구에 둘러쌓인 한반도 국가입장에서 중국과 관계유지가 매우 중요했지
침공했다가 작살난 기록이 꽤 있음 나름 말 잘듣고 알아서 적당히 기었음 그냥 이 두가지 이유인듯
임란즈음에 조선 사신들 중국가서 니들 선조는 어쩌구 하면서 갈굼당한거보면 작살난 기록들이 임팩트가 있던듯
그당시 만주 자체가 개간도 안된 뻘밭,삼림,산맥에 퇴적도 안돼서 요서회랑도 없을때인데다 유목민 설쳐대는 땅이라 육로로 들어가기 힘든데 중국의 해상능력은 인도네시아보다 더 병신이라 한반도로 해상보급도 못했음
당나라도 신라 아니었으면 보급유지 힘들었을듯
5호16국 이전 중원왕조들에게 하북을 넘어 동쪽으로 진출하는 건 선비족 계통의 이민족 지배권을 넘어야 하는 문제로 쉬운 문제가 아니었음..5호16국 이후 선비족 계통이 중원을 차지한 침투왕조시기엔 이런 문제는 문제가 아닌데..이런 침투왕조들은 굳이 중원을 놔두고 한반도쪽으로 진출할 동기가 이전 중원왕조들보다 훨씬 적어짐.
명나라 건국 이후에도 북원이라고 원나라 잔당이 몽골지역에서 계속 군세를 유지하고 만리장성 근처에서 깔짝댔었음. 명나라 제1주적은 바로 그 북원이었고. 괜히 말 잘듣는 조선 때린다고 북방을 비웠다가 빈집털이당하면 이도저도 안되는거임
그런것치곤 베트남은 대군 내서 조졌지만
보통 정복 민족이 원주민을 학살하고 지배로 가는데 우리 나라 지형 특성상 그게 힘들다는 썰이 있음 산 많고 평야 적은 이 땅에 살면서 현지 최적화로 지들은 원주민 이상으로 뭔가 자원 및 농작물을 뽑기가 힘들다고 그리고 반도라 고립된 환경으로 풍토병 같은 거에 노출 위험이 있어서 직접 지배보다 간접 지배를 선호 했다는 그런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