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력 160파운드급 롱보우에서 쏘는 화살과 같은 화살을 동일한 속도로 내보낼 수 있는 십자궁을 이용한 관통 실험인데
1.5cm 두께의 포플러 나무로 만든 방패를 가볍게 관통하고, 뒤에 있는 사슬갑옷과 돼지고기까지 관통에 성공 가능함.
물론 이게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교전 거리보다 훨씬 짧은 거리긴 하지만, 활과 화살의 살상력에 대해서 조금 너무 무시하는 경향이 보이는 것 같아서 ㅇㅇ
장력 160파운드급 롱보우에서 쏘는 화살과 같은 화살을 동일한 속도로 내보낼 수 있는 십자궁을 이용한 관통 실험인데
1.5cm 두께의 포플러 나무로 만든 방패를 가볍게 관통하고, 뒤에 있는 사슬갑옷과 돼지고기까지 관통에 성공 가능함.
물론 이게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교전 거리보다 훨씬 짧은 거리긴 하지만, 활과 화살의 살상력에 대해서 조금 너무 무시하는 경향이 보이는 것 같아서 ㅇㅇ
저래서 근거리에서 쏜 화살 제대로 막으려면 방패 적당히 기울여 경사장갑 만드는 요령도 필요하다더라
영국도 처음엔 수렵용인 70~80파운드 장력의 롱보우로 전쟁하다 상대의 갑옷이 점점 발전하니 한계장력치인 180파운드짜리 롱보우를 만들어서 대응했으니까..그말은 활로 갑옷 상대하는 걸 할 수 있는데 까지 해보자는 거였고 그게 어느정도 효과도 있었으니 70파운드에서 180파운드까지 늘어갔던 거겠지..
동양도 청나라쪽 유물에 220파운드급 강궁이 나왔다 하니, 시대가 지날수록 강궁이 많이 나온 건 전세계적인 경향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