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나면 무조건 m16 걸렸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예비군에서 사격 5발 하는데
3발밖에 못쏨
그 이유가 한발 쏘고 걸리고 또 한발쏘고 걸려서
옆에 통제관이 기능 고장 처치하다 3번째 고장때 그냥 사격 중지시킴 ㅋ
탄이 걸린게 아니라 탄피가 총열 약실에 꽉 달라붙어서 현장에서 처치할 수준이 아니었음.
M16이 명총은 맞는데
한국군이 쓰는 m16에는 해당이 안되는 소리일거 같다
내가 보기에 한국군대는 M16 소총을 개량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
전쟁나면 무조건 m16 걸렸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예비군에서 사격 5발 하는데
3발밖에 못쏨
그 이유가 한발 쏘고 걸리고 또 한발쏘고 걸려서
옆에 통제관이 기능 고장 처치하다 3번째 고장때 그냥 사격 중지시킴 ㅋ
탄이 걸린게 아니라 탄피가 총열 약실에 꽉 달라붙어서 현장에서 처치할 수준이 아니었음.
M16이 명총은 맞는데
한국군이 쓰는 m16에는 해당이 안되는 소리일거 같다
내가 보기에 한국군대는 M16 소총을 개량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
그건 진짜 굴릴데로 굴린 총이라 그런거지
그러니까. 관리도 안되고. 그냥 방치하는거지. 미국은 상부리시버 세트를 바꿔버리는데 우리 돌대가리 군대는 그런거 없지
@ㅇㅇ(218.233) 새거는 치장물자로 짱박아놔서 전쟁나면 쓴다고 하던데
@ㅇㅇ 치장물자를 전시에 예비군한테 줄 가능성은 없다. 예비군 = 좆버러지 소모품
@ㅇㅇ 개소리임 M16 라이센스 허가 받은 수량으로는 현역 주기도 간당간당해서 K2 찍은건데 치장물자로 쌓아놓을 새 총이 어디있겠냐?
그런건 부바부라 멀쩡히 나가는 부대는 또 멀쩡히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