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발 급유기의 가격인상은 현재진행형이며, 그럼에도 보잉이 적자를 보고 있다라는 말이 있으니...내년쯤에는 새로운 답이 나올지도
익명(124.111)2026-05-20 15:56
일본은 767많이 굴려서
익명(118.221)2026-05-20 16:00
미국, 일본 같이 A330 MRTT와 저울질하다 결국 KC-46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KC-46이 활주로나 비행장크기에 대한 운용상제약이 더 적다는 것 때문임..그래서 해당되는 해외기지가 많은 데선 A330 MRTT로 선회하기가 쉽지않고 반면 이탈리아는 그런 제약에선 어느정도 자유로우니까..
미국과의 호환 중요시해서 안쓸걸
보잉발 급유기의 가격인상은 현재진행형이며, 그럼에도 보잉이 적자를 보고 있다라는 말이 있으니...내년쯤에는 새로운 답이 나올지도
일본은 767많이 굴려서
미국, 일본 같이 A330 MRTT와 저울질하다 결국 KC-46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KC-46이 활주로나 비행장크기에 대한 운용상제약이 더 적다는 것 때문임..그래서 해당되는 해외기지가 많은 데선 A330 MRTT로 선회하기가 쉽지않고 반면 이탈리아는 그런 제약에선 어느정도 자유로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