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적인 부분은
타군 특수부대에 비하면 뛰어나다 생각함
장비는 싸제에 대한 인식이 점점 좋아지면서
다들 관심을 많이가지고있음
707같은곳은 이미 통제하기에는
너무 먼강을 건넜고
여단에서는 숨겨야할때만
잘숨기면 상관없었음
근데 전문성, 체계는 어떻게 할수가없더라
미군보다 체력은좋아도
미군 부사관이 국군 특전장교보다 전문성이 뛰어남
깨어있는 장교가 부사관들과 전술, 체계를 연구해도
진급때문에 야전에가거나
현타느끼고 전역하거나
군경력 살려서 다른곳으로 이탈해버려서
적용하기가 힘듬
훈련체계도 문제가 많음
이부분은 나중에 게시글로 쓰고싶음
어느정도 장비나 전술적인 부분에서는
꽤나 성장하고있지만
아무리 세대가 교체 된다한들
체계적인 부분은 고쳐지지 않을거 같아서
필자또한 현타를 느끼고
전역하고 다른 정부기관 채용을 준비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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