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oeing.com/features/2018/09/tx-wins-09-18.page
보잉 보도자료
475대 얘기는 아예 없고 92억달러 규모에 351대 구매예정이라는 이야기만 있음
보잉 보도자료
475대 얘기는 아예 없고 92억달러 규모에 351대 구매예정이라는 이야기만 있음
https://www.af.mil/News/Article-Display/Article/1647147/air-force-awards-next-generation-fighter-and-bomber-trainer/
미 공군 보도자료
예전에 351대에 197억 달러로 추정했었는데 이번 계약으로 100억 달러 절약했다고 자랑함
351대가 아니라 475대에 92억 달러면 얘네들은 대체 왜이러는거냐 사람 헷갈리게 진짜
미 공군 보도자료
예전에 351대에 197억 달러로 추정했었는데 이번 계약으로 100억 달러 절약했다고 자랑함
351대가 아니라 475대에 92억 달러면 얘네들은 대체 왜이러는거냐 사람 헷갈리게 진짜
밑에 글썼음
아니 수량이 문제가 아니라 비용이 문제인데
추가 주문한다고 추가 비용 드는 거 아닐걸.
얘들이 쓴 up to란 표현 자체가 두루뭉술하긴 함.
그 추가의 기준이 뭐냐는게 문제지
계약 형태 자체가 최소 최대 범위만 정해두고 최소치 납품한 뒤에 요구시 최대치 안에서 더 만들어주는 계약이라고 함.
그러니까 최소 351대는 납품해야되고, 더 만들라고 하면 상한선 495대 안에서 144대까지 더 만들어준다고
351대에 92억 달러면 수량이 351대에서 더 늘었을때 비용도 같이 느는거고, 475대에 92억 달러인거면 당연히 수량이 351대에서 더 늘어난다고 해서 추가비용이 들지는 않고 반대로 수량 안늘리면 비용이 92억 달러보다 덜 드는거지
92억 달러에 대해서 ceiling이란 표현을 쓴 거 보면 92억 달러가 최대 계약규모인 475대의 비용이라는 의미 같은데 그러면 왜 쟤네들은 최대 계약규모인 475대가 아니라 현재 계획인 351대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걸까
미국 정부는 92억달러 보잉한테 넘기고 계약 맺었고, 그 돈 안에서 납품은 지들이 알아서 요구에 맞춰 하는 거지
확정된건 351대뿐임
92억에 최소 351대 납품되어야하고 가격 절감되면 475대까지 획득하고 싶다 같은데
야 나한테 Ar15 가지고 털린 병신
뭐하고 있냐?
니가 병신인거 인정 안하냐?
결론은 니 애미 창년 아니었냐?
ㄴ뭐야 이 찐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