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지원기인 E767, KC767, KC46 모두 기반 기종이 767 200ER이니 유지보수에 매우 유리하다면서
머한은 쓸데없이 큰 A330MRTT 사서 돈도 날리고, 우방국인 미일과 다른 기종을 도입해서 분위기 깨트린다 이런 친구들 있었는데
막상 이제 와서 보니 머한은 A330MRTT의 큰 덩치와 긴 항속거리 덕에 외교활동에 잘 써먹고, 큰 결함이나 인도지연도 없고, 다른 나라도 계속 도입하는 반면
KC46은 결함 터지면서 인도지연으로 미공군의 골칫거리가 되어버리고, 수출도 안 되는 이도 저도 아닌 상황이 되어버림.
보잉은 참 대단한 놈들임. 세상사 한치 앞도 모른다 정말
ㄹㅇ ㅋㅋ
진짜 이유는 일본이 보잉 하청으로 여러가지를 생산해서 사실상 반 일본제이기 때문임
2차급유기 사업에서 기종선정이 어떻게 되냐따라 - dc App
설마 저 똥덩어리를 살까...? 결함만 없다면 중소형 공항에서 운용하기 좋긴 한데
5만간불다
쟤들은 KC767 로 추가도입하는 게 맞아보임 그거 화물기기반이라 우리꺼보다 더 큰 화물도 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