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젊은 스님의 경우는 승복에 고무신 차림으로 훈련소에 갔더니 장교가 복장이 심히 불량하다며 꼬장을 부리고 연병장 뺑뺑이를 돌렸다. 그런데 다행히도 안면 있는 신자를 만나 얼차려를 그만할 수 있었다. 그 신자는 사단장이었다고 하며, 그 스님은 자대 가기 전까지 그 장교를 다시 볼 수 없었다나."유신 이후 승려들 처음 군대갔을 시기엔 있었을법 한데
장교 개신교였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