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ximum quantity of aircraft and training devices the Air Force can purchase under this indefinite-delivery/indefinite-quantity contract is 475 aircraft and 120 ground based training systems.
라는 말이 미 공군 기사에 있음
여기서 indefinite-delivery/indefinite-quantity contract 라는 표현에 주목해야함
indefinite-delivery contract는 미국 정부에서 운용하는 계약 방식의 일종임 (무한정 납품 계약)
그리고 그 하위 범주에 indefinite-quantity contract가 있다고 보면 됨
(https://www.fpds.gov/help/Indefinite_Delivery_Contract.htm)
미 정부 사이트 설명을 보면
provides for an indefinite quantity, within stated limits, of specific supplies or services to be furnished during a fixed period with deliveries to be scheduled by placing orders with the contractor. The contract shall require the Government to order and the contractor to furnish at least a stated minimum quantity of supplies or services and, if ordered, the contractor to furnish any additional quantities not to exceed a stated maximum.
라고 나와있음
간단히 구글번역을 돌리자면 "무한정 수량 계약은 일정한 기간 동안 제공 될 특정 공급품 또는 서비스를 '명시된 범위 내에서' 무한정 수량으로 제공하여 계약자와의 주문을 통해 인도 일정을 수립합니다. 계약서는 정부가 주문하고 계약자가 적어도 명시된 최소한의 수량 또는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을 요구하며, 계약자가 명시된 최대량을 초과하지 않는 추가 물량을 공급할 것을 요구한다."
즉 351대는 일단 받고 124대까지 더 내놓으라면 더 내놓아야 한다는 말임
기사 설명과도 부합함
ㅇㅇ
문제는 비용이라니까
뭐야 저런 좆같은 계약도 있었어?
그니까 지금 낙찰받은 가격에 351대는 일단 받고 124대까지 추가할수 있다는거 아녀
아니 92억달러 어치의 무한정 수량 계약이라니까
ㅇㅇ 92억달러로 351대~475대의 범위를 계약한 거임. 그 사이에서 정확히 몇대로 해야할지는 미국 정부도 아직 모른다 이거고
아니 무한정 수량 인데 고작 124대만 한정되서 추가하는건 앞뒤가 안맞는거 아녀? 무한정 수량 계약이란것도 첨 보는 계약인데
아니 대체 뭔소리여
뭔 무한정 수량이야 지금 indefinite를 무한정이라고 번역한거냐
indefinite지 infinite가 아니잖아. 고작 124대라니 ㅋㅋ;;
무한정 수량은 그냥 번역어니까 신경쓰지 말고 본문의 설명을 좀 읽으셈
92억이란 금액 자체가 475대 최대 수량/최대 옵션에 대한 계약임. 공군이 그것보다 적게 구매하면 보잉의 몫은 그만큼 줄어들고. 금약 저체가 92억 상한이지 92억 확정이 아님.
무한정이 아니라 무기한아님?
무한정이란 말이 좆같으면 불확정이라고 생각해도 됨
그러니까 계약수량이랑 상관없이 92억 달러인게 아니라니까
아니 결국 그래서 92억이 475대 가격이란 말 아니냐? 비행기값 거품이였자너 ㅋㅋㅋ
정확한 번역어는 불확정 수량 계약인가보네
92억에 최소 351대만 알면 되고 475대는 기체 단가 떨어진다면 최대 이만큼 원한다는 것
그니까 이 경우 보잉은 최대 475대 제작까지 고려하고 그 가격에 제출했다는게 맞는거 같네 공군은 지금 현재로는 351대만 요구했고 그게 거기서 멈출 수도 있지만 기한에 구애없이 계약상 124대 더 요구할 수 있음. 만약 그 이상이 필요하다면 새로 계약하는거고
뭐야 죄다 말이 달라
ㄴ잘 풀리면 92억 달러에 475대도 공급 가능하다로 응찰한게 맞는듯. 망해도 351대는 공급하겠다고
그럼 그간 카이가 350여대라고 했던것도 어느 정도 저가수주를 가리기 위한 언플이었겠네 추가 120여대를 무상으로 더 내놓을수도 있는걸 그리 떠들어댔으니. 그래서 세제혜택같은 소릴 했나
ㄱ기한에 구애없는건 아니고 일정한 기간 안에서긴 한데 90년까지 쓴다는 거 보면 도대체 그 일정한 기간을 미 공군이 뭐라 요구했을지 모르겠다 이쯤되면 난 차라리 카이가 안된게 다행이라고 생각
1. 92억 달러계약 금액은 상한가이지 확정가가 아님. 2. 보잉은 해당 금액으로 475대/시뮬레이터 120대 공급 가능하다고 함. 3. 다만 알려진바에 따르면 미 공군 요구수량은 351대임. 4. 만약 공군이 351대만 생산하면 남은 차액을 보잉이 꿀꺽하는게 아니라 그 만큼 돈을 덜 받는거임.
ㅅㅂ 보면볼수록 가관이네 보잉은 땅파서 장사하나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묻어둔 돈가방 지도라도 알고있나
아니 왜 자꾸 무상같은 소리가 나오는거지
그니까 이번 atx는 사실상 최대 475대 생산 계획임 게다가 라인 닫고 싶어도 미공군과의 기간 계약내용에 따라 닫지도 못하는거 120여대를 언제 요구할지 모르니까.ㅇㅇ 애초에 그걸 저 말도 안되는 금액에 맞추란 거였는데 보잉은 거기다 한술 더 뜬 거고
그니까 결국 비행기 475대, 시뮬레이터 120대 가격이 10조라는거자너 ㅋㅋㅋㅋㅋㅋ
물론 생산수량 변동에 따라 제품단가도 변하므로 351대 만든다고 가격이 확 낮아지진 않을수도 있는 노릇이고.
그 일정기간도 RFP 기준 16년임 총운용기간이 아니라 인도기간이니까
저런 계약에서 납기기한은 국가라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는건 아니고 서로 타당한선에서 맞춤...
보면볼수록 똥꼬쇼 급이다르네
똥꼬쇼는 록마도 똑같이 했는데
아하 정리됐음 ㅇㅋㄷㅋ 아무튼 카이는 최대 475여대 계약했을때의 계약규모를 마치 350여대 최초 요구시 달성하는것처럼 얘기한거임 카이든 덜떨어진 언론이든 그래서 다들 헷갈려 하는거 같음
아니 미 공군 발표부터가 351대에 92억 달러인것마냥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그럼 팩트체크 안하고 받아쓰기만 국내언론 또는 그걸 수정하지 않고 방조한 카이라고 바꾸지.ㅇㅇ
이번 계약규모가 92억 달러다. 현재 계획은 351대지만 계약조건상 475대까지 늘릴 수 있다. 예전 우리 추정으로는 351대에 190억 달러였는데 이번 계약으로 10억달러 아꼈다.
미공군부터가 이렇게 얘기하는데 뭔 국내언론이나 카이 탓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