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돈 싫어하는 사람 누가 있겠음
봉급 많이주면 당연히 좋지
내가 전방 상비사단에서 근무해보지 않아서 전방의 분위기는 모르겠다만
내 주변도 용사 급여 올라간거 보면서
'우리도 용사만큼은 아니더라도 기본급을 조금이라도 올려주면 좋겠다' 이지
'ㅅㅂ 감히 용사도 저만큼 올려줬는데 감히 우리를 안 올려줘? 아 ㅈ같네 때려쳐야지'
이런 분위기는 절대 아님.
그래서 더욱 궁금한거임
내가 느끼는 간부 전역의 이유는 업무와 보직의 경직성이 가장 크다고 느끼는데(다르게 느끼는 분들도 많겠지만)
내가 모든것을 아는건 아니지만 도대체 누구한태 소스를 얻어서 저런 갈라치기 조장하는 기사를 작성하는지
진짜 알고싶음.
기사싸개들이 원래 그러는 종족인데 뭘
군갤만 해도 예비군은 뒤져도 된다면서 병따리가 간부님보다 많이 받는건 참을수없다는 간부들 개많은데 왜 너 앞에서만 그러지 뒤에서 술자리나 익명으로는 본심나오오는거임
우선 내가 경험한게 전부가 아니고 그리고 세상을 아직 이쁜쪽으로만 보는것일수도 있고, 내가 인복이 있어서 주변에 좋은 사람만 있는것일수도 있겠지만 정말로 술 마시거나 이런저런 얘기 동료들이랑 해봐도 정말 너가 쓴 글과 같은 경우는 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