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중국을 한국과 유사하지만 한국은 가보지 못한, 한국의 초극한 버전으로 보는게 강한거 같음


그러니까 중국을 생산력과 인적자원과 기술력 위주로 빨고

서구에선 기겁하는 중국의 노동착취와 인명경시도 


한국에선 강점으로 여기고 우러러보는 경우 많음 심지어 중국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