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화까지 봤나.

흥미로운 구석도 있지만, 너무 반복임. 


치열한 싸움이 있었다 -> 정치적 오판이 있었다 -> 병사들은 고통받고 죽는다. -> 내외부의 갈등이 깊어진다 -> 처음으로


계속 이거 반복임. 한쪽만 그런 게 아니라 막 양쪽 다 그래. 

건너 뛰고 미국 철수 시점에서 보는 편이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