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00만 명에 달하는 한민족은 동아시아 내에서 그 어떤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긴밀하게 결속된 하나의 민족성을 형성하고 있음
반면에, 이 거대한 인구가 한반도라는 좁은 생존 영역에 갇혀 있다는 점은, 우리에게 다른 어떤 민족보다 더 넓은 생활권을 요구할 정당한 권리를 내포함
이 좁은 반도 구석에 처박힌 상태를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현재 세계 문화의 정점에 도달한 한민족의 보존에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임
따라서 우리에게 남은 유일한 해결책, 어쩌면 우리에게 꿈처럼 보일지 모르는 유일한 구제책은 더 넓은 생존공간인 만주를 획득하는 것뿐임.
이러한 우리의 열망을 국제연합이나 이미 배부른 기득권 국가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임.
우리가 확보해야 할 것은 단순한 '노동력'이 아니라, 경제적으로 활용 가능한 만주의 영토임.
원자재와 천연자원이 풍부한 만주 지역을 대한민국에 직접 병합하는 것이 훨씬 가치 있음.
우리가 추구해야하는 확장은 한류의 세계화 따위가 아니라, 바로 한반도와 인접한 만주의 영토다.
만반도
한류의 확장말고 한국의 확장
역사적으로 만주먹는 세력은 중국을 털어 먹...
한반도 -> 만반도 -> 시베리아반도
그리고 큐슈 + 알래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