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멸망 엔딩 수나라는 고구려의 전력을 얕잡아 보고 전쟁을 개시했다가 망했는데 일단 고구려 요동 방어의 핵심 요동성을 공격했으나 요동성은 수나라 30만 대군의 공격을 무려 3개월이나 막아냈다.
수나라는 고구려의 개모성,백암성,비사성 포함 고구려 성을 단 1개도 함락시키지 못한체 수륙 협공으로 고구려의 수도 평양성 공략을 시도했으나 고구려 태제 고건무가 이끄는 고구려 결사대 500명에 의해 수군이 섬멸되면서 실패한다.
하이라이트로 살수에서 을지문덕이 이끄는 고구려군의 기습으로 30만 대군이 사실상 전멸하면서 수나라는 고구려와의 전쟁에서 국력을 말아먹으며 멸망했고 이후 수양제는 우문지급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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