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부터는 무한전쟁국가의 길로 들어선 거자나.


국가의 덩치를 키워야겠어 -> 해외유대인 대량유치


해외에서 들어온 유대인들에게 정착을 시키려면 토지를 주어야겠어.


그 토지가 어디서 나오겠음?


이제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토지는 강탈할 만큼 다 강탈했고


이제 시리아와 레바논에도 눈을 돌리기 시작했지.


그럼 거기서 가만 있겠냐?


전쟁이지 뭐. 


그리고 나라 안에 도사리고 있는 가자지구도 제대로 뽑아내지도 못하는 상태인데


오죽하겠냐구?


영구전쟁국가를 선택한 거야.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말살하던지 하기 전에는 끝낼 수 없는 전쟁을 선택한 거지.


네타냐후는 단지 그걸 이용해 집권한 부패무능한 선동정치가일 뿐이지.


네타냐후가 전쟁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