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작가고 비슷한 상황에 놓인 입장이니 얘한테서 지금의 나를 투영하는거같음
2대전 직전 일기 초반부에 비오는 날 안전가옥으로 피난가잖음 현 시기가 아마 그때랑 비슷하려나?
시대상 이 둘한테는 명확한 적이 존재하고 그 적이 다가오는걸 무력하게 바라볼수밖에 없으니
같은 작가고 비슷한 상황에 놓인 입장이니 얘한테서 지금의 나를 투영하는거같음
2대전 직전 일기 초반부에 비오는 날 안전가옥으로 피난가잖음 현 시기가 아마 그때랑 비슷하려나?
시대상 이 둘한테는 명확한 적이 존재하고 그 적이 다가오는걸 무력하게 바라볼수밖에 없으니
전쟁났냐?
너와 안네의 공통점은 포유류라는 것 뿐임
어디쪽 세계관인지
조현병 있음?
러시아 난민임?
남친사귐
내 기억이 틀리지 않았다면 그러고 얼마 있다가 일기가 끝나고 우리 잡혀감이라고 아빠가 마무리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