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입장에서) 곤란함
가자지구를 병합하면 팔레스타인인을 어떻게 처리할지가 굉장히 난감해짐
이스라엘로 흡수 -> 이스라엘이 이스라엘 증오하는 200만명을 다 책임져야 함
국외로 강제이주및 방출 -> 21세기 최대 규모의 인종청소로 전세계에서 규탄받음, 주변국이랑 존나 사이 험악해지는 걸 감수해야 함
그래서 국가로 인정도 안하면서 영유권 주장하지도 않는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상태 유지하면서 게토로 굴리는 건데 뭔 가자가 이스라엘 땅이야 머저리들아
안 난감해하고 당당히 청소중이시던데
지금은 그래서 이도 저도 아니잖아 그리고 걔들도 여론 눈치는 봄 눈치 아예 안봤으면 가스실 돌렸을 새끼들이다
유대맘 저능아새끼들이 그딴 고급진 국제정세를 이해할 능력이 있을거 같냐? ㅋㅋ
사실 이스라엘이 세계 신경 쓰는 거 같지도 않아서
흡수할만한 국력도 안 되고 다 죽이거나 내쫓을 국력도 안 되는 거지 뭐... 그나마 서안지구에는 알박기식으로 식민통치 중이지만
이집트 요르단 짬처리가 최선이었는데 영토욕심을 너무 냈어 - dc App
가자가 원래 이집트 영토였으니 사실상 이집트가 받아줘야하는데 이집트도 폭탄을 떠안는 거라 절대반대
가자가 그냥 변방의 시골동네는 아니고 예멘, 메카쪽에서 올라오는 카라벤의 최종 기착지가 가자였음
@ㅇㅁ 아 그래서 가자! 구나
@ㅇㅇ(121.148) ㅋ 시나이 반환때 가자도 이집트에 넘겨버렸으면 해결되었을까 암튼 이스라엘 책임도 큼
이스라엘 전쟁은 사실 내부 문제 시선 돌리기 용임 내전 일어날 수 있는 나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