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라시드 알 딘이 직접 징기스칸을 보고 기록한 내용
징기스칸은 키가 크며 붉은머리에 녹색눈 . 보르지긴 부족의 기원에 대한 전설도 있는데
알란-코 라는 여인이 붉은 머리에 녹색 눈을 한 이방인과 관계하여 부족이 시작
참고로 라시드 알 딘 이사람이 중동의 사마천임. 지금 중동 역사는 이 사람이 집필했던 역사서를 배경으로 체계화된것.
간단히 말하면 현대 역사학계에서는 꽤 권위있는 인물로 받아들임.
그리고 다음은 조선시대에 묘사한 몽골 민족
연행기사 문견잡기(聞見雜記) [잡기(雜記)]
몽고인은 청인과는 아주 다르게 생겼다. 광대뼈가 튀어나오고 눈이 푸르며 수염이 붉다. 그리고 모두 사납고 거칠며 집에서 살지 않는다. 아주 추운 때라도 단지 수레 위에 장막을 치고 길에서 자며 아침에는 눈을 털고 일어난다. 배가 고프면 다만 낙타의 고기를 먹을 뿐이고 또 개와 한그릇에 먹는다. 강한(强悍)하고 추악(醜惡)하기가 이와 같기 때문에 청인들은 모두 두려워하고 천하게 여긴다. 그리하여 꾸짖고 욕할 때, 그를 몽고 사람에게 비교하면 반드시 불끈 성을 내고 큰 욕이라고 하니, 몽고인을 사람으로 대접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중략)
그들은 키가 크고 몸이 건장(健壯)하여 상모가 극히 흉한(凶悍) 영악(獰惡)하다. 눈은 푸르고 광대뼈가 튀어나왔으며 코가 주먹같이 높고 붉은 수염이 텁수룩하게 났다. 그리고 모두 몇 사람을 합한 것같이 힘이 세다. 사람이 있어도 오줌을 누며 부녀자를 피하지 않고, 담배를 피우는데 입으로 연기를 뿜지 않고 코로 내보낸다. 모두 코가 크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대비달자’라고 부르는 것이다. 청인들은 극히 두려워하여 방수(防守)하기를 극히 엄하게 한다. 출입할 때에는 갑군(甲軍)이 반드시 따라다니나 오히려 제재하지 못한다.
역시 순수 몽골리안의 외모와는 차이점을 보이지.
참고로 이 기록은 청나라가 준가르족들을 대학살하기 전에 기록된것.
(준가르 기원은 예니세이 강 유역에 거주했으며 튀르크의 혈통을 많이 타고난 몽골계 종족 오이라이트,역사상 최후의 몽골족으로 평가.
개인적인 생각으로 징기스칸과 그 당시 몽골에 연관된 애들은 이때 다 죽었고 지금 몽골애들은 그 당시 몽골과 전혀 상관없는 민족같음 그냥 내 생각
청나라의 제노사이드로 준가르인 98%가 학살됨 그냥 전멸당한것 )
또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징기스칸 초상화의 정체는?
그거 징기스칸 보지도 못한 청나라 애들이 지들 망상으로 그린것임.
참고로 얘네들 로마군인들도 몽골리안처럼 그림
그리고 최근 밝혀진 사실이 있는데 ..............................
결국 유전분석학에 의해 징기스칸의 부계가 코카소이드로 밝혀짐
즉 징기스칸은 백인 황인 혼혈이라는것.
그리고 지금 몽골에도 외모는 몽골리안이지만 파란눈에 금발이 있다고
징그스칸도 이런 얼굴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얘네들은 혼혈이 아니라
알비노 현상 일어난거임
징기스칸은 부계 자체가 코카소이드계여서
우리가 생각하는 딱 백인 황인 혼혈 그 모습맞을꺼다
애초에 흉노 훈족 돌궐 티무르도 코카소이드계 투르크였는데 몽골족만 순수 몽골리안이였다?
말이 전혀 안됨

결론은 황인 백인 혼혈같은 모습?
사실 손제리 후손인거임. 붉은 수염에 푸른 눈.
아니다 사실은 미나모토노 요시츠네가 일본에서 건너온 것이다
어차피 유목민족은 자기가 무슨 부족이요 하면 그렇게 인정해줄 정도로 혼혈이 심해서.
징기스칸은 러시아계 백인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