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2머전당시 연합군이란 이름하에 같이싸운 모든국가들은 뭘위해 싸운거지 본래 영프소 및 유럽국가들 모두 독일의 팽창주의적 행태를 매우 경계하고있었고 비록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사이가 나쁠수밖에 없지만 파시스트세력부터 힘합쳐 막잔생각으로 외교회담을 연건데 회담인력도 급떨어지는 인사를 보내질않나 진정성이라곤 보이지도않으니 그작년엔 뮌헨조약이나 채결하고있었으니 신뢰감이 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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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렇다고 영불이 수년전만 해도 만국혁명을 부르짖던 전체주의 국가와 섣불리 손을 잡을 수 없다는 것도 고려해야죠.
Wayfarer(riviadan)2017-08-08 14:55
ㄴ뭐 그들로써는 그렇긴하지만은 전쟁전까지 다른 유럽국가들에게도 소극적인 태도를 (해당국들 시선에선) 보여온건 어찌되는건가. 비록 당시는 아직 1차대전의 후유증이 다 가시질않았고 전쟁의 주 피해국이었으니 이해는 간다만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나왔으면 어땠을까하는 바람이 있긴한것같으
소빙하기(117.111)2017-08-08 15:00
아래에도 쓰려다 말았는데 전 개인적으로 어떤 국가가 무엇을 한 거 가지고 나쁜 국가니 뭐니 하는 데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이에요. 국제정치에서 국가가ㅡ 국익을 추구하는 것은 굉장히 당연한 행위예요. 만약에 한국이 자국의 국익 추구를 위해 타국을 박살낸다 카면 찬성할 사람들이 타국의 국익 추구 행위를 뭐라 하는 건 전 개인적으로 어처구니 없다고 할 기예요.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뿐더러 어떤 국가의 국민으로 자국의 국익을 우선시하는 것도 당연한 거지만요. 여튼 나쁜 짓도 할 수 있고 착한 짓도 할 수 있고 그건 국제 구조의 이해관계가 결정하는 것인데 왜 그걸 굳이 윤리적 시선으로 봐야하는지 저는 잘 모르게쓰요.
Wayfarer(riviadan)2017-08-08 15:01
사실 정답이 없는 문제인지라
Dr.Strangeluv(doctorhb)2017-08-08 15:01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이 놈의 차단 단어 좀 풀면 안 돼요? 만날 뭘 말할 수가 없어요. 차단 단어 키워드를 항상 공개를 하든지, 아니면 매니저 많던데 여럿이 좀 돌아가면서 그 놈을 조져놓든지 그런 방법도 있잖아요?
근데 그렇다고 영불이 수년전만 해도 만국혁명을 부르짖던 전체주의 국가와 섣불리 손을 잡을 수 없다는 것도 고려해야죠.
ㄴ뭐 그들로써는 그렇긴하지만은 전쟁전까지 다른 유럽국가들에게도 소극적인 태도를 (해당국들 시선에선) 보여온건 어찌되는건가. 비록 당시는 아직 1차대전의 후유증이 다 가시질않았고 전쟁의 주 피해국이었으니 이해는 간다만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나왔으면 어땠을까하는 바람이 있긴한것같으
아래에도 쓰려다 말았는데 전 개인적으로 어떤 국가가 무엇을 한 거 가지고 나쁜 국가니 뭐니 하는 데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이에요. 국제정치에서 국가가ㅡ 국익을 추구하는 것은 굉장히 당연한 행위예요. 만약에 한국이 자국의 국익 추구를 위해 타국을 박살낸다 카면 찬성할 사람들이 타국의 국익 추구 행위를 뭐라 하는 건 전 개인적으로 어처구니 없다고 할 기예요.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뿐더러 어떤 국가의 국민으로 자국의 국익을 우선시하는 것도 당연한 거지만요. 여튼 나쁜 짓도 할 수 있고 착한 짓도 할 수 있고 그건 국제 구조의 이해관계가 결정하는 것인데 왜 그걸 굳이 윤리적 시선으로 봐야하는지 저는 잘 모르게쓰요.
사실 정답이 없는 문제인지라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이 놈의 차단 단어 좀 풀면 안 돼요? 만날 뭘 말할 수가 없어요. 차단 단어 키워드를 항상 공개를 하든지, 아니면 매니저 많던데 여럿이 좀 돌아가면서 그 놈을 조져놓든지 그런 방법도 있잖아요?
애초에 연합국이 선의로 싸운 거라면 제국하고 싸웠겠냐 그냥 지들 이익 지키려고 싸운거지
동양에는 대동아공영권 같은 거대한 공동체가 필요했는데 그걸 망가뜨린게 연합국이다
ㄴ다죽은줄 알았던 일뽕이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