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한 코끼리 문신이었음. 근데 사람들 시선이 죄다 팔뚝으로 쏠리더라.

일주일만에 지워지긴 했지만서도 기분 별로였다.


여담으로 저번달에 면접보러 온 용접 아저씨 중에 실력 제일 나은사람 있었는데 문신해서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