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위력 부족했다는 평도 나오고 했으니 태평양 전쟁때는 별 문제 없지 않았나 싶기도 한데 또 99식 맹근거 보면 잘 모르겠고...
ㅁㅁ(218.48)2018-09-29 03:15
개소리야 맞으면 죽음. 그리고 총이 나온년도를 좀 봐라
익명(113.10)2018-09-29 07:04
탄약이란 물건이 황동탄피에 무연화약 채워넣고 납탄두 끼워넣는다고 21세기 물건이랑 똑같은게 아니어서, 6.5mm에 운동에너지 2000J 넘어가도 살상력이 현대 총탄보다 떨어진다는 소린 들어봤음. 현대 5.56x45mm NATO탄이 인체에 착탄하면 깨져서 파편으로 살상력을 높이고, 현대 7.62mm는 착탄하면 몸속에서 막 공중제비돌며 인체를 해집어놓는거와 달리 저 시대 총탄은 그렇게 만들지를 못해서 걍 관통만 하고 말았다나.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 독궈군 7.92mm를 4발이나 맞고도 치료후 복귀한 사례같은거 보면 진짜 그런거 같아보이긴 함...
하지만 사람은 5.56mm에도 잘만 뒤져나가는걸요
그렇게 치면 사람은 .22 LR 맞아도 뒤짐 - dc App
그래도 6.5mm 인뎅...
실제로 위력 부족했다는 평도 나오고 했으니 태평양 전쟁때는 별 문제 없지 않았나 싶기도 한데 또 99식 맹근거 보면 잘 모르겠고...
개소리야 맞으면 죽음. 그리고 총이 나온년도를 좀 봐라
탄약이란 물건이 황동탄피에 무연화약 채워넣고 납탄두 끼워넣는다고 21세기 물건이랑 똑같은게 아니어서, 6.5mm에 운동에너지 2000J 넘어가도 살상력이 현대 총탄보다 떨어진다는 소린 들어봤음. 현대 5.56x45mm NATO탄이 인체에 착탄하면 깨져서 파편으로 살상력을 높이고, 현대 7.62mm는 착탄하면 몸속에서 막 공중제비돌며 인체를 해집어놓는거와 달리 저 시대 총탄은 그렇게 만들지를 못해서 걍 관통만 하고 말았다나.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 독궈군 7.92mm를 4발이나 맞고도 치료후 복귀한 사례같은거 보면 진짜 그런거 같아보이긴 함...
암튼 아리사카 6.5mm 탄도 비슷한 문제를 겪었다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