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얇은 피부 한꺼풀로 외부 균의 침입을 잘만 막다가
팔끝에 조그만 생채기라도 나면 높은 확률로 감염돼서 골골대가지고 팔을 잘라야하네 소리 나오는거 보면 면역력이 강한건지 참피같은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