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얇은 피부 한꺼풀로 외부 균의 침입을 잘만 막다가 팔끝에 조그만 생채기라도 나면 높은 확률로 감염돼서 골골대가지고 팔을 잘라야하네 소리 나오는거 보면 면역력이 강한건지 참피같은건지 모르겠어
미군도 진주만은 겪었다
면역 상태가 일정하게 유지된다라면....강력한 질병에는 100% 걸린다라는 말이잖아? 파도치듯이 변할수밖에 없지 않을까?
꼬우면 외골격 가지시던가~
외골격 가진 곤충들은 상처로 외부 균 들어오면 거의 대부분 감염사로 죽는다고 봐야 되는데 인간은 예방접종과 면역체계가 존재하잖아. 너님이 말하는 참피는 갓난아기나 파상풍 주사같은 예방접종을 소홀히 한 사람에게나 해당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