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45C 도 레이더 없는 기체를 가지고 시뮬레이팅해서 공대공 시키는 마당에BTX도 개발비 및 부품가격 아끼려고 해당 시스템 부분은 아예 넘겼을게 뻔한데이건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기체 골격면에서도 한계가 두드러지는거 아니냐ㅇㅇ?
보잉 정도 내공이면 돈 추가로 더 줄시 가능한 부분이긴 하지. BTX 훈련용에 여유공간을 안남겨뒀다면 그 부분들은 새로 재설계를 해야겠지만 어쨌든 그것도 돈만주면 해결되는 일이잖아
군이 요구한 기동조건이 엄격하긴 한데....그걸 맞추려고 자중이 너무 가볍고, 그래서 폭탄 달기엔 무리라고 주장하는 편이 맞겠지.
경전투기는 될꺼얌. 폭탄이 문제겠지.
BTX가 경전투기화를 마쳐도 결국 공격기로서의 성능은 여전히 파오공에 밀릴수밖에 없다... BTX 경전투기 버전은 21세기의 F-5가 될것이다 뭐 이정도?
응응. 보잉이 무슨 마술을 부릴지 모르니 확신까지야 모르지만... 나는 그렇게 본다.
애당초 초음속 수평비행이 가능항지도 의문인데...현재의 복좌형은 레이더 탑재공건도 없어 뵈고.
역대급 캐노피 면적만 봐도 훈련기 단일용도 APT사업에만 일단 몰빵한 기체라..무장 관련해선 F/A-50과는 차원이 다른 개량이 필요할 거라 봄. 레이더는 요즘 기술로 만들면 F-5E정도 작은 걸로 개발해서 공간은 나올것 같긴 한데 추가비용 옵션으로 버팅길 것 같음.
KAI는 이왕 이렇게 된거 단좌형에 후방석 자리 연료 채우고 복좌기와 세트로 묶어서 그리펜, F-16 알아보다 그것도 좀 부담스러운 국가들 상대하는게 나을 듯.